기아) 오늘 뭐 그래도 끝까지 해보려는 건 보여서 내 기준 기분 세이브됨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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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1:54 |
조회 수 70
상대팀 내야외야 호수비들에 막힌 타구도 많았고...
물론 김태군 그 본헤드는 가슴에 준수 얹힌 느낌이고
건희는 왜 이 상황에서 내놨는지.. 스럽지만..
그래도 생각보단 기분 세이브됨
물론 김태군 그 본헤드는 가슴에 준수 얹힌 느낌이고
건희는 왜 이 상황에서 내놨는지.. 스럽지만..
그래도 생각보단 기분 세이브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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