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캐스터 마지막 멘트 "자신이 해야 할 역할을 정확히 아는 사람. 팀이 원할 때 승리를 안겨줄 수 있는 선수. 우리는 그런 선수를 베테랑, 그리고 에이스라 부릅니다. 류현진이 89일, 11경기만에 시즌 9승을 거두면서 팀의 4연승을 이끌어갑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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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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