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염 감독은 “김강률은 이제 한 경기를 던졌다. 컨디션을 조금 더 지켜보고 좋으면 2군서 1~2경기를 더 던질 예정이다. 자기 구위가 올라와야 결국 쓸 수 있다. 현재로선 김강률이 가장 빨리 (1군에) 올 것 같다”고 말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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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8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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염 감독은 “장현식은 투구수를 조금 더 늘려서 올 예정이다. 50개 정도를 던질 수 있으면 선발이 비는 자리에 불펜 데이식으로 기용을 하려고 한다”고 설명했다.
LG는 베테랑 투수 김진성(41)이 어깨 견하갑근 미세 손상으로 현재 1군서 이탈해 있는 상태다. 김강률, 장현식 등 1군 경험이 풍부한 자원들이 합류한다면, 불펜 운영에 한층 더 숨통이 트일 수 있다.
LG는 베테랑 투수 김진성(41)이 어깨 견하갑근 미세 손상으로 현재 1군서 이탈해 있는 상태다. 김강률, 장현식 등 1군 경험이 풍부한 자원들이 합류한다면, 불펜 운영에 한층 더 숨통이 트일 수 있다.
사이버투수를 아직도 기용할 생각하고 저러고 있는게 ㄹㅈㄷ