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연투도 가능하다.”한껏 기세를 끌어 올리던 LG가 직전 주말 삼성을 만나 한풀 꺾였다. 1차전을 잡았지만 2·3차전에서 연달아 역전패를 당하며 2연패에 빠졌다. 어느덧 4위 KIA와 격차도 0.5경기까지 좁혀졌다. 다만 ‘시차 적응’을 마친 고우석(28)이 정상 등판할 예정이다.착잡ㅋㅋㅋㅋㅋ 너님이 수비안되는 선수 거기다 세워서 졌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