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허리 통증' LG 문보경, 2경기 연속 선발 제외…"AG서도 수비 힘들 듯"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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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7: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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문보경에 대해 "상태가 안 좋다. 움직여봐야 하는데 대타가 가능할지 모르겠다"며 "방망이가 잘 맞을 만하니까 아프다. 더 이상의 부상은 없어야 한다"고 말했다.
문보경은 허리 통증을 털어내고 경기에 출장하더라도 타격에만 전념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염 감독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 가기 전까지 수비를 시키면 안 될 것 같다. 내가 봤을 때는 아시안게임에서도 수비를 하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문보경은 허리 통증을 털어내고 경기에 출장하더라도 타격에만 전념할 가능성이 커 보인다. 염 감독은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AG) 대표팀에 가기 전까지 수비를 시키면 안 될 것 같다. 내가 봤을 때는 아시안게임에서도 수비를 하긴 쉽지 않을 것"이라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03/0014177537
아 진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