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KT가 2번으로 즐겨 사용했던 김민혁은 감기몸살이 강하게 왔다. 대타도 쓸 수 없다. 그래서 허경민이 2번 자리에 들어가게 됐다.
17: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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잡담
엘지)염경엽 감독은 9일 경기 전 취재진과 만나 "어제 같이 선발이 빨리 내려갔을 때 불펜 B조 투수들이 조금 막아줘야 하는데 어제는 그러지 못했다. 오늘은 카라스코가 6회까지만 던져주면 승리조가 나올 수 있으니까 더 나을 것"이라며 "고우석은 케네디와 함께 상대 타자들에게 맞춰서 7회 혹은 8회 투입될 것"이라고 밝혔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