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naver.me/GrgH75sK 두산 투수의 골든글러브 수상은 전신인 OB 시절을 합쳐서 총 7번 있었다. 그런데 만약 올해 곽빈이 수상에 성공하면 앞선 7번의 수상과는 궤를 달리하는, 구단 창단 이래 44년 만의 최초라는 역사를 쓰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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팀이 '두산 베어스'가 된 이후 수상한 6명의 선수는 전부 외국인 투수였다. 2007년 다니엘 리오스를 비롯해 2016년 더스틴 니퍼트, 2018~2019년 조쉬 린드블럼, 2020년 라울 알칸타라(현 키움 히어로즈), 2021년 아리엘 미란다가 그 주인공이다.
잡담 두산) 빈이 골든 머시기는탐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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