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래 운동하고 회사만 다녔는데
운동도 뭐 새벽에 다니다가 좀 힘들면 끝나고 야구보면서 운동하고 그랬는데
야구보느라고 이직준비 아무것도 안해서(맨날 책만 펼쳐놨다가 계속 ㅋㅋㅋ손이 야구만 검색해)
요즘은 운동 - 회사 - 학원 - 집가니까 너무 우울해
좋아하는 선수가 안타라도 쳤으면 기분이 좋을텐데
못 치니까 더 우울하고 9월은 거의 인상만 쓰고다녀ㅠㅠㅠㅋㅋㅋ
다들 이래 피곤하게 사는거야??
나는 운-회-학은 너무 힘들닼ㅋㅋ
이전엔 회사다니면서 쿠팡캠프도 다녔는데 어케한거지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