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이제는 KIA맨' 김범수 이후 3년 만인데, 한화 190cm 필승맨 왜 답답할까…"아직도 이유 모른다, 아예 공 안 던진 적도"
무명의 더쿠
|
10:03 |
조회 수 810
조동욱은 "아직 어리다 보니 더 좋아질 수 있다고 생각한다. 발전할 게 많이 있다. 앞으로 더 좋아질 것이다"라고 하면서도 "그런데 작년도 올해도 후반기 들어와서 안 좋았다. 이거를 어떻게 해야 할지 고민 중이다. 그래야 한 단계 더 성장할 수 있다. 코치님과 이야기를 많이 하고 있다"라고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17/0004102974
동욱이 노력 많이 하는 거 알아 동욱이는 해낸다 ㅎㅇㅌ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