키움) ‘152㎞-12K 폭발’ 하현승, 호투했는데 “내가 잘한 건 없다” 왜?…동료들 앞에 세운 ‘에이스’ [SS인터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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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0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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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내가 잘 던진 것은 없다. 팀원들이 너무 잘 도와줬다. (원)지우 도루 저지, (엄)준상이 호수비 등이 나왔다. 다른 선수들도 다이빙 캐치 등으로 좋은 모습 보여줬다. 6회가 힘이 조금 빠질 타이밍인데 타선에서 점수를 내줘서 힘을 받았다. 친구들 덕분이다"고 강조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4691
현승이 인터뷰도 잘한다 도미들아 (ू˃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