앱도 예쁘고 최고였음 그땐 그 소중함을 몰랐죠마지막에 페이지담당자가 그 무슨 배 얘기 했는데 아 무식이슈로 기억이 안나 여튼 그것도 감동적이였어 그때 한참 선수단 떠나가고 이럴때여서ㅠ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