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운드 사정은 녹록지는 않다. 대표팀은 이번 대회에서 6명의 투수로 일정을 소화해야 한다. 짧은 기간 연전이 이어지는 국제대회 특성상 선발이 최대한 많은 이닝을 책임지고, 불펜 소모를 줄이는 것이 중요하다. 전체 1순위 후보로 꼽히는 하현승을 비롯해 윤예성(17·인창고), 박근서(18·서울디자인고), 김민훈(18·광주진흥고), 곽도현(18·부산공고), 한규민(17·대전고) 등이 마운드를 책임진다.
onair 청대 공인구가 약간 작다는 기사가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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