선수협과 수원FC 위민 구단에 따르면 지난 1일 최수진 심판위원장 대행은 '걸스데이'라는 말을 한 배선영 심판과 함께 구단을 방문해 지소연을 만났지만 지소연에게 사과의 뜻을 전하는 대신 당시 논란의 발언이 "지소연을 향한 것이 아니라 그라운드에 있던 선수 전체를 향한 것이었다"고 해명했습니다.뭔 그냥 사과나 할것이지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