삼성) '어제는 홈런 오늘은 4안타' 삼성 김현준 무력시위, '부상 복귀' 김상준도 2안타 맹활약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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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5:17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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5일 고양전 이후 3경기 연속 멀티 타점 행진이다. 지난 8월 23일 1군 말소 이후 퓨처스리그 6경기에서 타율 0.423(26타수 11안타) 1홈런 6타점을 기록 중이다.
이날 경기에서는 백업 자원들의 활약도 빛났다. 지난 7월 1군 경기 도중 발목 인대 파열 부상으로 이탈했던 내야수 김상준은 이날 2안타 1타점 2득점을 올리며 복귀 후 성공적인 재활을 알렸다. 지난 5일에 이은 멀티 안타 기록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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