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최지훈 공개고백 직관이라쓰고 김성현 은퇴식이라고 하는 날에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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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3:48 |
조회 수 246
중견수 간절한 팀 팬이랑 같이 갔는데 걔가 말하기를
이렇게 가능성을 직접 밟아주는 걸 현장에서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발언
갖지 못하더라도 꿈은 꿔볼수있는데 꿈도 짓밟힌것같다고 함
이렇게 가능성을 직접 밟아주는 걸 현장에서 보니 마음이 너무 아프다 발언
갖지 못하더라도 꿈은 꿔볼수있는데 꿈도 짓밟힌것같다고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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