초봉 5천으로 시작했다가 석사하고 직종바꾸면서 3800까지 이미 깎았었음
근데 여기가 좀... 조직문화상 문제가 너무 많았어서 (물건던지는 폭력, 쌍욕하는 폭언 있는 수준) 쌩퇴사를함 이제 한달됨
그 후에 바로 다른곳에 넣었는데 합격하고나서 계약서쓸때 연봉들으니 3500이래......
막 그렇게 간절했던 직무도 아니고 멀고 8시반출근이기까지해서 여러모로 그냥 거절할까싶은데 딱 하나 공백기 혹시 길어질까봐가 걱정이야 ^ᶘ=-̥̥᷄ _ -̥̥᷅ =ᶅ^
다른방에서도 물어보고 친구들이랑도 상의해봤는데 다들 좀 말리는 분위기긴 했거든... 역시 걍 더 취준하는게 맞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