홈런 직후 또 다른 베테랑 야수 손아섭과 나눈 에피소드도 전했다. 양석환은 "오늘 선발로 나가면서 (손)아섭이 형이 내가 얼마나 좋은 기가 있는지 모르겠지만 내 기를 너한테 줄게 하면서 경기 전에 악수를 했는데 홈런 치고 나서 그 부분에 대해 얘기했다"고 웃음을 지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11/000205430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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