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어 그는 "(포수)김기연과 지난 시즌에 호흡을 많이 맞춰 왔기 때문에 오늘도 전혀 어색함이 없었다. 처음부터 끝까지 (김)기연의 리드을 따라 공을 던졌다. 상황에 맞는 좋은 리드를 해줘서 6회까지 잘 마무리할 수 있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241/00035292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