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나 유난스런 극성맘이라(거의 집집) 아가 얼마나 힘들면 가방 무겁다고 뒤로 넘어가나 싶고 https://theqoo.net/kbaseball/4337192169 무명의 더쿠 | 18:15 | 조회 수 222 주워나 내만 너를 이러케나 아낀다 얘네 다 웃네 ₍๐ •᷅ - •᷄ ๐₎ꔪ