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일단 (곽)빈이와 (최)민석이는 제 순서대로 5일을 쉰 뒤 등판한다. 둘이 소집된 뒤에도 선발진서 긴 이닝을 책임지지 못하면 마냥 기다릴 수 없다. 뒤에 나설 투수를 준비시켜야 한다”고 전했다. 필승조의 보직 변경에 대해선 “계속 고민하고 있다”고 밝혔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382/000129225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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