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화) '한화 100억 잘 질렀다' 강백호 드디어 달성 직전인데, 왜 마음이 무거울까…"한화에 도움이 되지 못했다, 페이스 떨어져 아쉽다"
무명의 더쿠
|
09-06 |
조회 수 414
강백호는 "기록은 달성하지 못할 수도 있는 것이라 잘 모르겠다. 선수라면 한 번쯤 해보고 싶은 기록이어서 꼭 달성해 보고 싶다"라며 조금 더 일찍 이 기록을 달성했으면 좋았을 텐데, 개인적으로 부상 이후 페이스가 떨어져 아쉽다"라고 이야기했다.
이어 "남은 시즌에는 다치지 않고 끝까지 잘 마무리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이어 "남은 시즌에는 다치지 않고 끝까지 잘 마무리하고 싶다"라고 각오를 다졌다.
https://naver.me/G5kfd4S8
남은 시즌 잘해서 30-100 달성하자 ㅎㅇㅌㅎㅇ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