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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규민아, KS부터 경험하고 와라" '찐친'의 교통정리
취재진이 'KT 우규민 역시 '나도 처음으로 우승을 해보고 싶다'고 말했다"고 전하자, 강민호의 입가에 특유의 장난기 가득한 미소가 번졌다.
강민호는 "(우)규민이는 아직 한국시리즈 무대를 안 가보지 않았느냐"라며 "원래 우승을 하려면 단계를 차근차근 밟아야 한다. 처음부터 정규시즌 1위로 올라가서 한국시리즈 우승까지 하면 안 된다"고 말해 웃음을 던졌다. 2년 전 삼성 소속으로 한국시리즈 무대를 밟아본 바 있는 강민호는 "나는 그래도 한국시리즈를 경험해 봤다. 규민이는 일단 2위로 올라와서 단계별로 경험을 쌓고 내년에 우승하면 된다"고 간단히 정리했다.
우승은 내가먼저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 ꉂꉂ꒰(ᵔᗜ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