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서현은 "150km든, 160km든 승부를 못하면 아무런 소용이 없다는 걸 많이 들었다. 그런데 148km를 던지면서도 타자와 승부를 하려고 하고, 공이 스트라이크존에 들어가면서 낮은 구속에서도 타자를 잡을 수 있구나 하는 생각이 들었다"고 털어놨다
잡담 한화) 김서현 160km 실종? "처음에는 겁 먹었어도" 4년 차 영건, 숫자 너머의 승부와 마주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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