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경문 처음에 얼굴 익어갈땐 집에가서 쉬어라 싶었는데 올해 여름은 오히려 얼굴이 펴서 https://theqoo.net/kbaseball/4336754979 무명의 더쿠 | 02:49 | 조회 수 84 쉬세요도 아니고 그냥 꺼지길...이란 소리만 나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