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서 빠따가 바로 터진게 아니였다면, 첫 1군 풀타임 시즌이라 여름에 수비하다 힘빠져서 안타도 못쳤다면, 수비가 그냥저냥이라 김경문이 안썼다면 용타에게 바라는 역할 해주는 타자가 한명 없었겠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