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 감독은 "우리의 마무리 투수 김재윤이 그 어려운 상황을 버텨내면서 최고의 활약을 했다. 팀 승리에 정말 큰 힘이 되는 피칭이었다"며 전율했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3082아니ㅡㅡ 아 됐다 좌승찬희사토시머장도칭찬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