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공보다 과가 더 많이 부각됐던 선수였고 항상 마음에 부채감이 있었는데 https://theqoo.net/kbaseball/4336533866 무명의 더쿠 | 09-05 | 조회 수 121 이렇게 팬들의 환호속에서 아름답게 마무리한거 같아서 좋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