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정근우는 떠났고 박성한은 등장하지않았던 그 10년 https://theqoo.net/kbaseball/4336475526 무명의 더쿠 | 21:10 | 조회 수 320 팀의 가장 좋은 유격도 2루수도 김성현이었다는걸 팬들의 지나친 기대와 과도한 실망이 부담이었을건데그거 다 견뎌줘서 끝내 사랑받는 원클럽맨으로 남아줘서너무 고마웠어 큐식❤️