고우석은 이번 3연전 마지막 날인 6일 경기에는 등판 대기한다. 3연투 뒤 하루 휴식을 취한 손주영은 이날은 마무리 대기한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68/0001264204그렇다고 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