슝쾅 관련 쓱태우 기자님 기사 떴는데
기약이 없다는 내용이네 ㅠㅠ
그러나 부진과 부상으로 올해 팀에 공헌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시즌 막판이나 포스트시즌에 멀쩡하게 돌아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아직 구단에서는 확신을 못 하는 분위기다. 개인적으로도 프리에이전트 자격 행사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 아쉬움이 클 법하다. 지금 건강하게 있었다면 막판 스퍼트라도 해볼 수 있는데, 이제 정규시즌 종료까지는 한 달 정도만 남아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6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