kt) 한승혁은 올해 시즌 35경기에서 32⅓이닝을 던졌으나 평균자책점 6.68로 부진한 끝에 6월 29일 2군으로 내려갔다. 이후 퓨처스리그(2군) 경기에도 등판하지 않은 채 소식이 없다. 팔꿈치 쪽의 통증으로 알려졌다. 예상보다 결장 기간이 길어지고 있다. 후반기 불펜 구상에서는 지워진 채 시즌 막바지로 향하고 있다.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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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31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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슝쾅 관련 쓱태우 기자님 기사 떴는데
기약이 없다는 내용이네 ㅠㅠ
그러나 부진과 부상으로 올해 팀에 공헌하지 못하는 시간이 길어지고 있다. 시즌 막판이나 포스트시즌에 멀쩡하게 돌아올 수 있을지에 대해서도 아직 구단에서는 확신을 못 하는 분위기다. 개인적으로도 프리에이전트 자격 행사가 얼마 남지 않은 시점이라 아쉬움이 클 법하다. 지금 건강하게 있었다면 막판 스퍼트라도 해볼 수 있는데, 이제 정규시즌 종료까지는 한 달 정도만 남아 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477/0000626546