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점수 차가 많을 때는 본인 스윙을 해도 좋다. 하지만 어제 9회에서는 어떻게든 삼진을 안 당하고 3루주자를 불러들인다는 약간의 목적이 있어야 한다. 세베리노는 그런 점이 부족하다. 양석환을 불렀으니 세베리노는 선발, 백업을 왔다갔다 할 것”이라고 힘줘 말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00893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09/0005600893