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편 염경엽 감독은 잔여 일정 기간이 오면 선발투수를 4명만 기용하겠다는 구상을 밝혔다. 카를로스 카라스코가 4일 쉬고 다음 등판에 나선다. https://naver.me/xD8kg6a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