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팍 좋다는 얘기를 많이 들어서 꼭 가보고 싶었고
야심차게 엔팍 갈 계획을 세움.
몇 년 전 어린이날 연휴 때 경기가 있길래 신나게 예매!
그러나 연휴 내내 비가 왔고 그냥 마산 온 사람이 됨
그렇게 시간이 지나 금호고속 패키지를 보게 됨
너무 좋은 패키지잖아?
바로 예매!
하지만 폭취 엔딩이 되었다. ^ᶘ=-̥̥᷄ _ -̥̥᷅ =ᶅ^
이쯤되니 오기가 생겨서 경기 일정을 확인해봄
어머 회사 쉬는 3일에 경기가 있잖아?
이건 가라는 계시다.
신나게 기차타고 내려가는데 우취...? ^ᶘ=-̥̥᷄ _ -̥̥᷅ =ᶅ^
엔팍을 밖에서만 구경하다 가게 됨
전재경스시와 워터스 휘낭시에는 맛있었다.
하루 연차 내고 오늘은 광주 감
오늘은 꼭 야구하길!
엔팍은 내년에 또 시도하겠다 ^ᶘ=•̀ᗝ•́=ᶅ^و ̑̑˂ᵒ͜͡ᵏᵎ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