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새는 마음의 안정을 대충 찾은 듯 (대충 뇌뺀 후디티콘) 여전히 카테중독이라 들어오긴 하는데 경문이가 멀 하건 예전맘큼 화나지가 않으네..... 아 근데 저번에 프런트 야구부장한테 입털었을 땐 짱나긴 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