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B2S 상황서 손주영의 컷패스트볼이 한가운데로 들어왔는데, 마치 바깥쪽 끝에 걸친 이 공이 어떻게 스트라이크냐는 제스처를 취하며 황당해했다. 이걸 보는 팬들이 더 황당했을 듯. 선구안이 아예 없었다는 의미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076/000444249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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