엔씨) KIA 이래서 이 선수 공 못 친 건가…"156km 나오는데 이것도 전력 투구 아니에요" [창원 현장]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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예전에는 슬라이더로만 스트라이크를 잡았는데 이제는 직구와 같이 섞어서 던짐. 전력 투구가 아님에도 최고 156km/h를 기록 중.
최근 투수코치와 함께 실내에서 타깃을 끝까지 보며 가볍게 던지는 연습을 오랫동안 한 덕분에 제구가 좋아지고 있음. 가볍게 던지는데도 154km, 156km이 나옴. 감독은 억지로 힘을 줘서 158~160km/h를 던지는 것보다 지금처럼 가볍게 던지는 게 훨씬 낫다고 평가함.
현재 위기 상황에서 반드시 삼진이 필요할 때 적극적으로 투입하고 있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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