엘지) ㅈㅍㅁㅇ 딱 한 달 전 8.3에 지피티에 엘지 사주 돌려본 둥인데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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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9-03 |
조회 수 409
갑자기 생각나서 다시 읽어봤는데 또 소름돋아서 가져옴;;;
남은 시즌 흐름
8월: 과열을 식혀야 하는 시기
8월 초까지는 불과 흙의 기운이 강해서 체력 부담이나 답답한 경기 흐름이 나타나기 쉬워. 경기력 자체보다 선수 기용과 컨디션 관리가 중요해.
하지만 입추 이후에는 금기운이 들어오면서 뜨거운 기운이 빠져나가기 시작해. 금은 기토가 만들어내는 결과물이라, 타선의 생산력이나 새로운 선수의 활약으로 나타날 가능성이 있어.
지금까지 고정된 판을 조금만 흔들어주면 오히려 풀릴 수 있는 달이야.
9월: 가장 기대할 만한 시기
9월은 금기운이 강해져 엘지 사주의 답답한 흙을 밖으로 빼주는 시기야. 공격의 연결, 결정적인 장타, 예상하지 못했던 선수의 활약처럼 결과가 눈에 보이는 형태로 나올 가능성이 높아.
올해 남은 정규시즌 중에서는 9월의 흐름이 비교적 좋아 보여. 단, 기존 주전만으로 버티는 것보다 여러 선수를 활용할수록 운을 제대로 받을 수 있어.
가장 기대할만한 9월 ㄱㅂㅈㄱ!!!!!!!!!!!!!!!!!!!!!!!!
그떄올린글 전문ㅋㅋㅋㅋ 재미로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