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4년에 준재랑 지환이는 키워야겠다 싶었고 현승이는 그냥 좀 더 보고싶다 이런 느낌이었어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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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2:46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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준재랑 지환이는 진짜 우리팀에서 이렇게 두각을 보인 신인들이 많이 없었던 때에 나타난 애들이라 기대감도 더 많았고 그리고 잘했음
현승이는 그 때 외야 백업에 있던 최모씨가 있어서 많이는 안나왔었는데 나올때마다 좀 괜찮아서 더 보고싶다 생각이 들었는데 상무갔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