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이어 “곽빈이나 안우진, 아빌라 같은 투수는 힘이 있으니까 타자와 붙어서 이겨낼 수 있겠지만, 그런 능력치가 안 되면 더 정확하게 던지려고 노력해야 한다”고 쓴 소리를 이어갔다.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144/0001135905