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 감독은 "올 시즌에 계속 반복되는 부분이다. 최승용이 1, 2년차 선수도 아니고 올해까지 5년째 계속 선발 기회가 주어지고 있는데, 똑같은 문제에서 발전이 없는 모습을 보여선 안 된다"면서 "최승용도 한번 더 생각하고, 올 시즌 뒤 잘 준비해야 한다. 그게 풀어야 할 숙제"라고 주문했다.
https://m.sports.naver.com/kbaseball/article/529/000007842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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