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진만 감독은 "이번 주까지만 5선발을 가동하고, 다음 주부터는 본격적인 4선발 체제로 전환한다"며 "다음 주부터는 6연전이 아니라 5경기 정도로 일정이 잡히기 때문에 4선발로 돌릴 수 있다. 다만 9월 말쯤 잔여 경기 일정으로 연전이 길어지거나 우천 취소 경기가 밀리면 한 번 정도는 5선발을 써야 할 수도 있다. 그때는 다시 상대 팀에 맞춰 선발을 정할 생각"이라고 여지를 남겼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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