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SG) 22때 짐승은 칠 것 같았음 https://theqoo.net/kbaseball/4334052189 무명의 더쿠 | 16:08 | 조회 수 67 그날의 온도 습도 분위기 다 기억나ㅋㅋㅋ 김강민 들어오는 순간 문학 세계선이 바뀌는 느낌을 내가 체감했달까 18 플옵때도 짐승은 칠것 같았고 근데 18때 플옵, 코시 다 (당시)동민이가 칠건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