그날의 온도 습도 분위기 다 기억나ㅋㅋㅋ 김강민 들어오는 순간 문학 세계선이 바뀌는 느낌을 내가 체감했달까 18 플옵때도 짐승은 칠것 같았고 근데 18때 플옵, 코시 다 (당시)동민이가 칠건 몰랐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