https://m.newspim.com/news/view/20260903000046
잡담 기아) 결과론적인 이야기지만, 벤치가 좀 더 적극적으로 승부를 걸어볼 수도 있었던 장면이다. 한준수, 이호연, 박상준, 변우혁 등 자원들이 대기하고 있었다. 하주석과 고종욱의 타격감이 좋지 않았기 때문에 충분히 대타 작전을 할만한 상황이었다. 그러나 이 감독은 움직이지 않았고, 결과가 좋지 않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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