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을야구는 사실상 멀어졌지만, 순위 반등엔 성공했다. 오태곤은 “팬분들께서 돈을 내고 야구를 보러 오는 거 아닌가. 단 1승이라도 선물해 드리는 게 선수로서 도리”라며 “내년 시즌도 있기 때문에 동기부여는 충분하다”고 힘줘 말했다. https://naver.me/Fc6kWIMO