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제 지훈이 인사때는 화면에 20시즌에 그 개벅찬 캐스터콜 어두운 밤일수록 샛별은 더 밝게 빛납니다 sk의 샛별 최지훈 그거 나오고 그 최지훈 최지훈 최지훈...!!!!!! 이거 나오고 자막으로 최지훈에게 랜더스란? 이제 집이죠, 집보다 더 집같다고 할까요 제 앞으로를 같이 할 곳 이라고 나오고
성한이도 그 유격 개쩌는 호수비모음들 22경기 연속 안타 그거 치는거 딱 딱 딱 나오면서 저의 빛나는 모든 부분을 함께해준 곳 그리고 앞으로 계속 될 곳이죠 하면서 다년계약했다고 딱 뜨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