처음부터 끝까지 무기력 빠따.. 아무생각도 없어 보이는 빠따랑 수비 보고 있자니 진짜 울화가 올라옴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오늘 머글 친구랑 직관 갔는데 점점 해줄 말도 없고 집에 가고 싶었다 정말.. 정떨어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