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원형 감독은 “시즌 전에 몇 이닝을 던진다고 정해둔 건 없었다. 전반기에 한번 빼줬고, 시즌 끝까지 부상 없이 완주하도록 코칭스태프에서 어느 정도 관리한다. 민감할 수 있는데, 지금 20살 선수가 어느 기준 점을 갖고, 예를 들어 아시안게임이 없다는 기준으로 지금 페이스면 150~160이닝 페이스인데, 선발투수는 144이닝, 규정이닝은 채워야 한다는 생각은 하고 있다. 그런데 어린 선수라고 막연하게 기준 설정을 해놓고 시즌을 치른다? 이런 계획은 없어요”라고 했다. https://naver.me/GP2SUHmE
잡담 두산) 어린 선수라고 막연하게 기준설정?” 최민석 127⅔이닝에 대한 김원형 소신…토종 탑5, 이닝제한이 능사는 아니다[MD잠실]
245 4
댓글 더 보기
새 댓글 확인하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