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산) 나는 감독이 되려 지금 당장 타선에 대한 믿음이 없어서 이러는 거 같달까
무명의 더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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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2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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야수는 근 몇년 육성을 시도는 했나 의문이고 누구 대신 누구 쓴다고 당장 타선이 강해지고 점수가 뻥뻥 나고 그럴 일이 없으니 에라이 지금이라도 실링 높은 애 박아서 미래라도 보자. 이러고 있는 거고
야수는 박키하면서 투수는 왜 로테 꼬고 불펜 갈고.. 언밸런스한 게 이상하다고 느끼는 거 당연함. 근데 아니 어떻게 그럴 수 있어? 이게 말이 돼? 하면 야구팀에서 충분히 있을 수 있는 일도 맞긴 함
온도차가 있는 게 섭섭(?)할 순 있는데 어쩔 수도 없어보임 생각해보면 이제껏 프런트가 투수육성/야수육성에 투자한 정도부터 차이가 많이 났고... 그냥 우리팀 상황이 이럼 내다버린 3년이 아까울뿐